인천의 많은 팬들이오면 자연스레 w석.e석 모두 인천팬들로 가득찰수 있지만
조만간 꽉찰거지만.. 아직은 멀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원정팀 응원하는사람들이 일반석에 와서
서포팅을 하고 있지 않나 어제는 북패충들이 북패응원에 맞추어 응원을 하더군요
애기들도 인천 클래퍼 들고 인천져라를 외치고 ㅡㅡ
심지어는 s석쪽으로 북패충 4명인가 5명이 재섭게 자리를 잡더군요
쫒겨낫지만 보기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어제 북패측 응원석이 매진이라 일반석에 앉았다고들 하는데 사실상 비맞기 싫어서
2층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몇몇 북패충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도 들었구요
그래서
우리 구단이 총대 매서 일반석은 홈팀의 것이다.!!! 라는것을 보여줍시다.
일반석에서 원정팀 유니폼,머천다이징 착용시 퇴실 조치받을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일반석티켓을 끊고 오면 당연히 벗는게 예의라는것을 보여줘여 합니다.
티켓뒷면에 보면 소요사태를 야기하는 관중에 대해 즉각 퇴장조치 할수 있다고 표기가 되어있는데
북패나삼성 같은 쪽수 많은 팀이랑 경기할시는 충분히 소요사태를 야기하는 행위라고 생각이됩니다.
아니면 이문구를 추가했으면 좋겟습니다.
"일반석 입장시 원정팀 관련물품 착용시 입장이 저지 될수 있으며 입장후에도 퇴장조치 혹은 자리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런 문구를 확고히 새겨서 문제없이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경기전에 티켓팅하는곳에 붙여놓고 게이트 앞에도 세워놓고
경기전에 원정팀 구단에 미리 통보도 하고 나면 충분히 사람들한테 각인도 될거라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