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마음 놓고 경기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감독과 선수간의 믿음이 지금 인천을 증명하고 있네요.
감독의 리더십이 선수의 실력을 키워간다고 눈으로 확인 시켜주네요.
남은 후반기 6게임 전승으로 8강 진입 한다는 느낌이 오네요.
오늘 대구 꽁꽁묶어 버린 우리의 짠물수비 더 견고해 지겠지요.
부상선수 없이 남은 경기 잘 마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 해야 하겠네요.
감독데뷔 첫승!!!! 너무 기본 좋네요.
29일 수원전 3대빵 승리를 위하여 울 선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