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형광조끼입는 사람들 봉사활동 하는 사람인가요? 아님 돈받는 알버인가요??? 어린친구들 같던데 모든간에 교육을 제대로 시켰으면 하네요
지난 홈경기때 보니깐 대놓고 축구만 보고있던데 참 황당하더군요 그날 그 학생들만 5~6명 정도봤는데 친구들끼리 왔는지 친구들이랑 노닥거리고 또 한명은 난간에 손을 기댄체 정말 편하게 축구를 보더군요
만약 이 사람들이 다 알바라면 이사람들은 돈받고 축구를 보는건데 참 보기가 그렇습니다
중간중간 책임자가 돌아다니면서 체크를 하시던지 해야할것 같네요 정장 입으신 분들은 점점 잘하시는것 같은데 지난 홈경기때 형광조끼 입은 진행요원은 그냥 축구보러온 관중일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경기가 종료되면 안전요원들을 WPM 경계석에 배치시키든가 해야할것 같습니다 처음 몇명이 넘어오니 하나둘씩 계속 넘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