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경기직관이후로 인천경기 잘하거라 촉이 왔는데...
그뒤로 서울전 대등하게 경기하다 패배 그러나 경기력에선 압도
그뒤론 확달라진 성적표...
그리고 꼴찌에서 중위권까지 도약
예전의 짜임새있는 인천축구로 다시 돌아온듯한 느낌이네요
허정무 전 감독님한테 미안한이야기지만 허감독님 선수파악 잘 못하신듯
새감독님와서 이렇게 저렇게 변화를 추구했지만 이렇다할 색깔을 드러내지 못한채 허송세월 세월만 흘러간듯요...
역시 옛날부터 옆에서 쭉 인천축구 지켜보았던 김봉길감독님이 인천에 제일 적합한 옷을 입힌거 같네요.
아무튼 맞지않는 옷입다가 제일 잘맞는 옷을 입은느낌... 예전의 인천으로 다시 돌아온듯한 느낌이라 좋네요.
인천이라면 상대하기가 까다로운팀이고 6~8강은 가는 팀이라고 생각하는데 본래의 모습을 찾은거 같아 기쁩니다.
전 예지력이 있는지 옛날에 글을 남겼던데로 이번시즌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네요.
시즌초 작년과 같은 분위기라면 쉽게 이길수 있는 팀은 한팀도 없고 바닥을 칠거라고 글썼는데
예상대로 시즌시작후 변화없는 모습으로 최하위에 승리는 없었고...
김해시청과의 경기시점으로 지금과 같은 경기력이면 하위권은 씹어먹고 상위권이겨서 놀라게 해주고 강등권탈출은 문제도 아니다라고 했는데... 딱딱 맞아 떨어졌네요ㅋㅋ
앞으로 잘만한다면 리그과 두개로 나뉘어지는데 상위권리그로 턱걸이로 진입할수도ㅎㅎ
강등권탈출은 확정이구요!!!
소심하게 앞으로의 판도에 대해 예상해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