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축에 그리 주의를 하라고 했지만 무기력하게 져버렸네요.
전반 끝나기전 스테보의 골도 뻥축에 의해서 만들어진걸로 아는데...
그리고 페널티킥 찬 사람 누굽니까? 설마 이보입니까?
오늘 이보 또 그 탐욕 버리지 않는 모습때문에 실망했는데 페널까지 실축한거라면 욕 좀 먹어야 하겠네요.
자기가 공만 잡았다 하면 측면이 빈거 그런거 안 보고 지 혼자서 계속 해결을 하려고 하고...
오늘 보스나가 퇴장당했습니다.
공격도 아니고 수비의 핵이 퇴장당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건 진짜 말이 안 되는겁니다.
좀 더 분발하세요. 잘하는건 아는데 여기서 만족하다간 언제 또 강등권으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