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닭장에 갔습니다...
우리 인천 용사들이 닭장에 닭 잡으러 가신다기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수원... 치킨집 배달부들의 축구 센스란...
반칙만 배우더냐???
심판은 공정하게 경기를 조율해야지....
우리 인천 용사들을 위해 응원하느라 목이 쉬지는 않고...
치킨집 배달부와 심판을 욕하느라 목이 쉬더군요...
비록 아쉽게 졌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인천!!!
다음 전남전에는 지금보다 더 낳은 모습을 보여주길!!!
p.s : 김남일과 설기현이 있었으면 너넨 정말 후라이드에 양념과 마늘치킨에 파닭 되부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