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인가?...
아무튼 느닷없이 지난 홈경기 부터 등장한 유티타임...
분위기가 어째 서포터들 하고도 협의가 안된듯한 분위기고...
느닷없이 관중들 기립시켜서 박수 유도나 뭐 간단한 단체 모션등을 시키나 했더니,
그냥 기립만 시키고 유티만 왔다갔다...
어째 지켜보는 사람이 다 뻘쭘...
서포터석은 그냥 계속 하던 서포팅...
관중들 세워놨으면 그냥 세워놓지만 말고 뭐 좀 했으면 좋겠어요...
박수치는건 20초만 지나도 사람들 귀찮고 힘들어서 안치고...
"인천은~_/> 나의 자존심~_/>_/ 나의 마지막~_/> 청춘의 영혼~_/>_/"
다들 이 곡 부르면 참 좋을거 같은데...
가사 짧고 부르기 쉽고(?)
근데 전광판 옮기 계획 없나...그래야 관중들이 전광판 보면서 응원가를 따라하지...
뭐 전광판 가사 나오지도 않지만...
괜히 생뚱맞게 구단주 관람하는 모습이나 비춰주고...
어쨌뜬 뭘하던 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