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SPOTV 해설자... 누군지 모르지만 밤길조심하슈...
울산방송도 아니고... 편파방송이라니...
이 무더위에 뛰는 선수는 울산만 뛰고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걍 서있더냐???
해설을 고따구로 하지마라... 소래포구에다 담궈벌라.. 씁~~~
넝쿨당을 보겠다고 장외투쟁하는 우리집 여인네들 땜시...
인터넷 네"흥"버로 보다가 후반전 중계시 깜놀...
축구 경기중에 광고는 왠 말인가???
정말... 웹 싸이트 운영자들의 의식이 의심스럽더군요...
약 30분 정도를 광고를 때리더만요...
짜증나서리...
멀티 모드로 화면을 겁나 적게 만들어서라도 봤습니다...
정말 수비하나는 세리에 A의 수준!!!
마지막에 설기현의 반칙은... 반칙도 아니더만... 제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심판 능력이 아직도 멀었다는...
전반전에 울산선수가 우리 한교원 선수 바지를 벗기려고 하지를 않나... 그건 반칙도 안주고...
설기현의 마지막 슛팅... 아숩더군요... 2:0으로 진행될 수 있었는데...
뭐... 오늘 1골 넣으면... 다음주 전북전에서는 2골 넣고!!!
일요일 홈 경기에선 3골 넣으면 되지롱!!!
암튼... 오늘무더위에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한다!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