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 대구가 22일 경기에서 승점3점을 얻은 상태에서 전북전에 임한 울 선수들 사실 힘든경기를 예상 했다.
울산전에 비해 전북은 좀 잘하는것 같았다. 우리의 응원은 상대에게 결코 밀리지 않았고 선수들에게 힘을 팍팍
싫어줬다.이동국을 묶은 정인환의 수비는 역시 국대 감이었다. 수비에 정인환, 미들에 김남일, 공격에 설기현,
이3명의 리더들은 이제 리그 정상급의 수준이라 자부한다. 여기에 늘 웃음으로 지휘하는 김봉길감독,선수들에게
직접 물뚜껑을 따서 건네는 그 자상함, 이러한 것들이 지금의 인유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국대감독 0순위 김봉길감독!!!!!!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