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득점력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포백라인은 말 그대로 철벽입니다.
개막전3월4일때와는 변해도 너무 변했지요.제주선수들 막상 경기해보면 실감할겁니다.
그러면 "어라 진짜네 "그러면서 허둥지둥 하다가 경기흐름을 망가뜨려서 우리가 이기겠지요.
그 중심에는 1차 저지선 스타의 스타 진공청소기 김남일 선수가 있지요.전북전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진짜 10년전 김남일을 보는것 같았습니다.다시한번 제주전도 기대합니다.그래도 김남일,설기현선수가
중심을 잡아 줘야지요.믿음의 축구,신뢰의축구,많은 단어들이 나오지만 서로서로의 신뢰는 이 어려운 상황도
극복해 갑니다.지금 충분한 휴식을 가지고 제주전을 준비하는 김봉길감독님,선수들에게 무한 신뢰를 보냅니다.
5경기 무실점인가요? 그 중심에 강원에서 이적한 유현골기퍼 차기 국대 골기퍼로 손색없지요. 최강희 감독님은
이미 점찍어 놓았을수도 있겠지요? 제주전도 무실점으로 6연승의 신화를 꼭 이루어 주기를 희망합니다.
강원에서 유현선수와 같이온 윤준하선수 그동안 부상으로 재활했던 선수인데 스플릿시스템 14게임에서는
새로운 인천의 비밀병기로 인천의 루키로 나타나 인천의 우승을 위해 뛰리라 예상합니다.
그밖에도 인천에는 감추어진 실력의 선수들이 있지요. 김봉길감독의 용병술을 기대케 합니다.
제주전은 개인적으로 강수일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강수일도 남준재와 마찬가지로 골을 넣겠다고
벼르고 있겠지요.우리팀 첫골은 김남일선수의 중거리 슛으로 시작합니다.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