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비상을 봤습니다...
또 울었습니다...
임중용선수와 김학철선수....
그냥... 볼때마다 눈물이 흐릅니다...
비상의 엔딩부에 "사랑한다 인천!"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나레이션부에 "가난한 구단..."이라는 말이 나올때 마다
제 가슴은....
차라리 가난한 시민구단보다는 대기업의 스폰을 받는 구단이길 바랄때도 있습니다...
정말 아랍의 왕족이 우리 인천을 인수해서 맨체스터 씨티처럼 투자해서
우리 인천 선수들이 운동할때 부족함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인천!!!
정말 죽을때까지 한번 달려봅시다!!!
9월달 스플릿부터 용꼬리보다는 빛나는.... 내년을 준비하는 이무기의 머리가 되어봅시다!!!
사랑한다! 인천!!!
부평에서 술취한 인천의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