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에 기본중의 기본 아닌가요?
올 시즌 선수 싸인회라고는 지난 4월 울산전에서 보슬비 속에 열린 "김남일, 정인환" 두 선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구단 소식보면 자주 열리던데 ...
그저 부러운 마음이...
선수들의 친필싸인, 선수들과 직접 찍는 사진만큼 좋은 선물이 없는데 왜 안하는건지...
싸인종이값하고 싸인펜만 있으면 돈도 안들자나요...?
선수계약에 싸인회는 섭외비추가 옵션이라도 들어간건가...
개천절 맞이 "설기현, 이규로" 싸인회 한 번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