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 Round 부터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어느순간... 우리 인천도 하프타임 이벤트를 하더군요...
내심... 우리 인천구단도 마케팅 욕심을 내는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신경쓰면 더 멋진 이벤트가 될 것같은데~'라는 마음에 제안 한가지 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하프타임에 카메라맨이 운동장으로 내려와서 관중석 앞쪽열만 죽~ 비춰주다가 한명 뽑아서 비춰줍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전 관중의 호응을 골고루 일끌어내기 힘듭니다.
E석 뒤쪽에 앉는, 저조차도 '내가 뽑히리라' 기대안합니다... 카메라가 비추는 방향이 어느 방향인지 보이니까요..
일단, 카메라 맨은 운동장으로 내려오지 말아야합니다.
카메라가 어느부분을 비추는지 관중들이 알지 못하게 해야, 호응을 극대화 시킬수 있겠죠.
서울사는 인천팬으로서, 상암구장도 가끔 갑니다만... 하프타임 이벤트는 좀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인천이 실력으로나, 마케팅으로나 선진 일류 구단이 되길 바랍니다.
인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