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축구커뮤니티에 보면 내년부터 숭의경기장에 대한 운영권
즉, 컨벤션 센터 및 홈플러스와 같은 임점된 점포들에 대한 임대수익을 구단이 갖는다고 말하는데요.
(구장 내 사업권한)
이게 사실인가요?
누구는 이전의 시장과 했던 약속이라 효과가 없다고 주장을 하고,
누구는 내년부터는 확실히 구단의 수익이 될 것이라고 하고..
누구말이 맞는건가요?
네이밍 라이트를 하려면 당연히 구장 운영권을 가져야하는건데,
전자의 경우라면 네이밍 라이트도 불가능한것 아닌가요...?
구단측에서 답변안해주실것 같긴한대,
제가 잘몰라서, 혹시 팬분들중에 자세히 아시는분들 있나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