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지난 전남전부터는 시즌권 입장객의 경우 바코드 에러가 발생하더라도 검표요원이 육안 확인 후 입장시키도록 교육을 시켰고, 관중수 확인을 위해 게이트별로 계수기를 도입해 관중을 집계하고 있습니다.
김서현 님의 경우 경기당일 검표 요원이 육안 확인 절차를 제대로 진행하지 않고, 시즌권이 읽히지 않았던 상황을 바코드 에러로 판단하고 입장시켜 드렸던 것 같습니다. 보다 철저한 교육을 통해 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