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에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홍보용-수정판)
안녕하세요. 저희는 2014년 3월 20일 부로 창설된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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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일반관중과 서포터가 서로 악수하는 모습을 상징한다)
저희는 서포터를 반대하는 모임입니다. 저희 모임의 목적을 설명하겠습니다.^^
1. 신생구단 창단시 서포터 조직화를 막는다. 2. 3~5년내 K리그 서포터 최소 1단체를 해체 시켜 관중수 추이를 관찰하고 반응이 긍정적이면 전구단으로 확대를 도모 한다. 3. N,S석을 폐쇄하고 E석으로 관중밀도를 높이며 TV중계의 혁신을 도모 한다 4. N,S석을 광고를 할수 있는 공간으로 개조 한다. 5. E석에서 관중들의 응원을 이끌어내며, 프로야구의 응원방식으로 유도한다. 6. 구단내 어떠한 사조직도 불허하며 모든 운영은 프런트에 맡기며 응원 주도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 또한 목적 달성후 스스로 해산한다.
다소 황당하셨나요 ^^? 이해합니다. 지금까지 K리그를 누구보다 곁에서 지켜보신 분들은 서포터 여러분들이며, 저희는 여러분들을 존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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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은 저희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서포터 여러분들에게도 개방된 곳이며 여러분들의 질책과 비판 또한 겸허히 수용 합니다.
서포터와 일반관중이 로고의 사진처럼 서로 소통하며 다투기도 하면서 갭을 줄이는 과정을 거치길 바랍니다. 그것이 궁극적인 저희 모임의 목적입니다.
서포터의 전관중화 vs 서포터의 해체
저희 모임은 서포터와 경쟁하기를 희망합니다. 본 모임의 카페에서 최고의 결론이 도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저희는 경기장에서 단일화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합니다.
(야구장에서 관중들은 9회 초/말과 투수교체, 작전시간등 수많은 텀이 있어도 응원으로서 관중들을 행복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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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중 플레이 타임이 자그마치 65분이나 되는 축구장에서, 서포터가 아닌 일반관중은 25분이라는 시간동안 아무런 재미를 즐기지 못한다)
K리그의 총체적 위기, 선수들의 기량향상으로 스타 선수들은 자꾸 빠져나가며, 한수 아래라고 평가된 아시아리그의 자본력이 거세게 K리그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스타 선수들은 자꾸 빠져나가는데 자유민주주의 헌법하에서 선수들의 직업 선택의 자유를 제한할수도 없습니다. 프로는 냉정하게 자본력이 요구되지만 설상가상 K리그 자금줄은 말라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 대자본 구단은 시민구단으로 전환하였고, K리그 더블 우승팀은 용병을 영입하지 못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 위기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 2기업중 1기업의 구단은 계열사로 구단을 위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언론이 잘못일까요? 연맹이 잘못일까요? 구단이 잘못일까요?
관중 스스로 자기비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의 회원은 서포터 출신이었던 회원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서포터 응원에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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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곡을 다 기억 하지 못하는 이미자 선생님)
서포터 여러분들은 여태껏 여러분들이 부르는 노래를 다 기억하십니까? 제가 지지하는 클럽은 이제 막 10년이 넘었는데 50개 이상의 응원가를 부른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치 중고등학생이 은어를 사용하며 동질감을 느끼듯 K리그 서포터도 자신들만의 암호화된 응원을 하며 일반 관중들로부터 응원하는 재미를 빼앗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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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일반관중이 겸손하게 돌아왔습니다. 가장 싫어 하는 야구팬들로부터 성공모델을 배우기 위해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 모임이 바로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입니다.
야구는 올림픽에서 2번째로 퇴출 되었습니다. WBC에서 예선 탈락하였습니다. 전설적인 김성근 감독은 프로야구의 수준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이대호,추신수 선수는 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공중파에서 중계를 합니다. 야구는 3시간 30분의 경기장 9회 초/말과 투수교체등 수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프로야구가 수준이 높은것도 아닙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 수많은 여성분들이 오프사이드를 알고 축구를 봤을까요?
(2002년 월드컵은 그저 하나의 축제였다)
기자분들은 K리그를 그들만의 리그라고 부릅니다. 그들은 누구를 지칭할까요? 정작 문제는 우리 스스로에게 있지 않았나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위기는 새로운 반전의 기회,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이 그 반전의 기회를 노립니다.
1. 신생구단 창단시 서포터 조직화를 막는다. 2. 3~5년내 K리그 서포터 최소 1단체를 해체 시켜 관중수 추이를 관찰하고 반응이 긍정적이면 전구단으로 확대를 도모 한다. 3. N,S석을 폐쇄하고 E석으로 관중밀도를 높이며 TV중계의 혁신을 도모 한다 4. N,S석을 광고를 할수 있는 공간으로 개조 한다. 5. E석에서 관중들의 응원을 이끌어내며, 프로야구의 응원방식으로 유도한다. 6. 구단내 어떠한 사조직도 불허하며 모든 운영은 프런트에 맡기며 응원 주도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 또한 목적 달성후 스스로 해산한다.
서포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도 기대합니다. 저희는 전관중의 K리그 서포터화도 꿈꿉니다.
서포터의 해체 vs 전관중의 서포터화
누가 가장 먼저 목적을 달성 할지 서로 경쟁하길 원합니다.
본 카페에서 최고의 결론이 도출 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cafe.naver.com/nosupporters
https://cafe.naver.com/nosuppo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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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여러분들의 참여도 기대합니다. 물론 익명성은 보장됩니다^^
이 카페는 배너광고가 없으므로 상업적인 홍보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K리그 서포터 해체를 위한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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