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과도 같던 홈경기 0:3 패배가 휩쓸고간지 3일이 지났습니다.
오전엔 날씨가 다소 궃긴 했지만 10시부터 문학 주경기장內에서 진행된 훈련에
11시쯤 도착해서 멀찌감치 지켜 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몸상태들은 괜찮았고
가장 우려되던 대패로 인한 팀내 분위기에 대한 걱정은 기우 였습니다.
우리 선수들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수원전에서 눈가에 부상으로 출혈이 있던 니콜리치,
충돌로 경기중 2차례 다리통증을 호소했던 권정혁 선수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이천수 선수가 정상훈련에 참가하고 있었네요.
훈련마치고 정리하는데 다가가서 몸상태라든지 몇가지 물어봤는데
몸상태는 많이 올라왔고 제주전 출전기대 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주말 원정도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