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가 있어서 직관하려고 인천축구장에갓습니다
그런데 저희아이가 연간회원 라운지에 과자를 먹으려고 잠깐들어갓는데 라운지관리를 어떻게 하시길래 저희 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쳣습니다.
인하대병원에 다서 엑스레이 CT등 찍어봤는데 뇌진탕이라는 증상이 나왓고 당분간 경과를 지켜보고 나중에는 뇌출혈이 생길수도있다고햇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천 팬들이 사용하는곳에서 관리자라는 분은 어떻게 관리는 했길래 물기가 있어도 그런것 하나도 처리못하고 아이가 다치게하는건지모르겠습니다.
제가 누구라고 하지는 않지만 연간회원권 라운지 관리하시는분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아닙니다.
저희 아이가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다쳤으면 저희아이가 잘못을 했지만 정상적으로 걸어다가 물기때문에 넘어진건데 본인은 잘못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저희한테 그렇게 말씀하시는거아닙니다
본인이 관리하는곳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기본적으로 누구잘못을 따지기전에 병원으로 일단 후속조치를 하고 나서 말씀하는겁니다.
그런데도 본인이 관리하는곳에서 안전사고가 발생을 햇는데도 본인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하면서 후속조치를 하지않은것은 후회하게 만들겟습니다.
그리고 저희애가 뛰어가다 넘어졋으면 저희아이가 잘못을 했다고하지만 정상적으로 라운지를 이용하려다가 안전사고가 발생한겁니다.
관리자라는 사람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않게 관리를 잘하셔야져 말만관리자지 제대로 하지않은것은 잘한게아닙니다
병원에서 뇌진탕이라햇습니다.
바로는 이상없지만 장기적으로 지켜봐야된다고하는데 뇌출혈도 생길수도잇다고하네여
그런데 구단에서는 정당하게 후속조치도 안하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모하는건지모르겟네여
병원에서는 뇌진탕이라고햇고 구단에서도 적절한 답변을 해주셧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