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고 있어
조금은 아쉬운 2014 시즌이지만
한편으론
그동안 팬들이 그토록 요구했던
구단물품에 관한 아이디어를 구단이 적극 반영하여
블루마켓에서 판매해주셔서 기분이 좋네요~
지난시즌의 우산, 텀블러 등에 이어
올해는 휴대폰케이스와 달력 등이 추가되며
지갑을 열게 만드는데
이처럼 팬들과 소통하는 마케팅을 장려하신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지갑을 열어야겠네요 ㅎㅎ
전자기기를 한번 사면 조금 오래 쓰는 취향이라
아이폰4를 거의 4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요새 아이폰4 스펙의 한계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지라
8월 아님 9월에 아이폰6가 출시되면
휴대전화를 바꾸려고 준비중이었는데
3~4개월밖에 못 쓰더라도
인천 휴대폰케이스는 기꺼이 질러야겠네요~
아이폰4의 마지막을 인천 휴대폰케이스와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