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이 끝나면 K리그 클래식이 다시 재개됩니다. 하지만 저는 재개되는 기대보다 오히려 걱정과 두려움만 생각납니다. 지난 6월 4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유정복후보가 현 시장이자 새정치민주연합후보인 송영길을 누르고 당선을 했습니다. 솔직히 재개되는 날에 유정복에 대한 신뢰가 전혀 안갑니다. 오히려 유정복이가 더 정치적인 냄새가 납니다. 송영길 시장같은 경우는 위러브유사건과 허정무 러브콜 그리고 대표이사 선임' 그리고 와전된 사채 파동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으나 솔직히 최악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타는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정치란게 파워게임이라 인천광역시의원이 대부분 새누리라는 것을 감안하면 송 시장은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전임시장이 일으킨 쑥대밭을 자신이 청소해야하는 기가막히게도 안좋은 타이밍에 말이죠. 유정복이요? 그 망할 괴벨스 같은 황우여와 같이 데리고 사진찍는거 보면 입에 먹던 거 뱉는 기분입니다. 이러다가 인천판 왕퉁이(충주험멜 공무원출신 홍보원)가 생성될까 두렵습니다. 절대 송시장편 드는거 아닙니다. 애초에 저는 아무도 믿지마라(DTA' Don't Trust Anybody)라는 신념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게시판이 문제가 있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인유팬으로서의 저는 어떡해야할까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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