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로 인한 시 예산 지원이 잠시 끊겨서 선수단 및 임직원 6월 급여를 주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이석현, 구본상이라는 팀의 감초같은 선수들을 팔겠다? 허허 이게 도대체 말입니까 방귀입니까? 조동암 대표팀 정말 실망입니다. 아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어차피 나는 유정복 시장이 취임하는대로 여길 떠난다 얼마안남은 내 공무원 이력에 선수단 임금 미지급이라는 똥칠은 하기 싫다. 이거밖에 더됩니까 지금? 소문인지 사실인지는 당사자들이 알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선수 매각추진 당장 취하하십시오. 구단 뿐 아니라 시 전체적으로 예산이 엄청난 적자난에 허덕이고 있는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건 아닙니다. 강등권 탈츨 및 후반기 도약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는 김봉길 감독 이하 모든 선수단에게 진정 이게 도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부디 실망주는 일이 없길 바라고 또 바라봅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혹시라도 이 모든 것이 본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돌려막기 정책을 강행할 경우 그 후폭풍을 이루어 말할 수 없다는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부디 부디 이 모든 것이 루머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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