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실력 좋은 의사도 쓸만한 수술도구 없이 어떻게 사람을 잘살릴닙까?
어려운 여건속에서선수단은 지난 2년간 19경기 무패신기록도 세우고
시민구단 사상처음으로 상위스플릿에 진출도 하고 정말 고생들 했습니다.
거기에 봉길매직도 빛을 바랬죠
근데 구단은 작년에! 함께 한 뛸만한 선수들 다 팔아먹고올 해 하반기 또! 구단은 어렵다는 핑계로
주축 미드필더를 또 팔겠다고 합니다.
좋은 선수는 못 데려 오더라도 있는 선수들이라도 잘 훈련시키고 정비해서 하반기 준비해야 하는데
감독은 누굴 데리고 경기에 나가란 말입니까?
이러다간 인천 강등되죠능력없는 구단이 성적은 감독 탓으로 돌리며
뒤로는 강등시키려고 애쓰는 것 같습니다.
새 시장이 당선되면서 인유가 또 정치적 바람에 휩싸여
그동한 고생한 선수들과 감독' 스탭진이 피해를 볼까 걱정됩니다
부디 하반기 좋은 성적을 낼 수있게 선수단에 힘을 실어주는 구단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