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인지 루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어떻게든 세어 나왔으니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엄청 실망감이 큽니다.
직원들이 발로 뛰어 이익을 창출할 생각을 해야지 선수 땡처리 해서 자기들 월급 챙기려고 한다면, 사장이 왜 가만히 있습니까?
구단도 사업장인데 적자만 내는 직원들을 가만히 두고보기만 하고 있습니까?
어느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직원들 월급이 없다고 소속사 연예인를 팝니까?
개인적으로 이러한 사실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팀을 위해 힘들게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지원을 못해줄 망정, 직원들 월급이 없어 이적 시킨다니...
직원들은 우리 선수들을 그져 돈으로만 보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유나이티드는 하나이며, 우리 선수들은 가족과도 같습니다.
현재 팀순위 14위이지만, 1/3 지난 시국에서 아직 우리에게 경기는 많이 남아 있는데 구단직원들은 벌써 강등을 준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