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때부터 원정 팬들의 W석 사랑은 이미 문제였습니다.
그때부터 여러 팬들이 그에대한 조치를 요구했던 것으로 압니다.
상주전 부터는 아예 대놓고
상대팀 응원하는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상대팀 응원하더군요?
S석이 인천의 심장이라면
W석은 인천의 안방입니다.
자기집 안방을 상대에게 다 내주고
상대에게 승점 얻는 일이 과연 가능할까요?
어젠 원정팀 선수인 장석원 선수가 인천 관중과 시비끝에 개XX, 소XX, 18XX 등등...
욕설은 물론이고, 죽여버릴테니 이리오라고 경호원들과 몸싸움도 하고
가관입니다... 진짜...
이건 구단차원에서 상대팀 구단에 항의라도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여지껏 W석쪽에서 문제가 생기면 구단이 징계라도 받을까 하여
참아왔는데... 이제 인내심에도 한계가 왔네요..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법 테두리 안에서 무슨짓이든 다 할 생각입니다.
구단의 바른 대응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