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펜이 이런글을 쓴다고 기분 나쁘다게 생각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인천은 위기입니다.
이것은 감독과 코칭스탭과 선수들의 책임이고 구단 경영진들이 책임입니다
책임을 통하여 감독을 물러 나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반대입니다
어제 부산 원정경기장에 우리 서포터즈들이 와 피곤하는데도 목이 터저라 상대 서포터즈를 압도
하게 응원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니 고개가 절로 수그려지고 존경심이 나더군요
이들이 왜 먼곳에 까지 와 응원을 하겠습니까 ?
바로 인천을 사랑하고 인천이 우리의 것이기에 애착을 가지기때문입니다
선수들은 정말 경기장에서 혼신을 다해 주어야 합니다.
내가 지면 군에가면 그만이다 하는 맨탈을 가진 선수가 있다면 바로 그만두고 군에
가시길 바랍니다.
인천은 현재 수비가 문제입니다. 구단이 어렵다고 하지만 용병 수비수 1명을 7월중에
영입하여 문을 지켜야만 살아남습니다 . 이문제는 서둘어야 합니다
현재의 수비수로는 도저히 안됩니다..
그리고 경기전 선수들에게 좀더 자신감을 심어 주고 스킨쉽을 자주 해주세요
감독이 선수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자신감이 넘처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