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0년째 거주하고 있는 30대 남자 입니다.
k클래식 팬이자 인유의 팬입니다.
올해 홈경기 어제 수원 원정까지 지켜봤습니다. 몸이 안좋아 열혈 서포터는 되지 못합니다.
서울 수원처럼 일반관중도 함께 응원할수 있는 전광판 글이라도 해주세요. 뭔말인지 알아야 서포터즈랑 같이 응원하지요. 어제 수원같더니 2만3천여명이 같이 하드라고요..
그런데 인천 홈경기때는 서포터즈만 하는것 같아요.. 장애가 있어서 2시간 가까이 소리는 못질러도 쉬엄쉬엄이라도 같이 해볼께요
유투브 보고서 배우세요 이런말은 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