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이 더군요~!!^^
요즘 인천 응원하는 일상은 정말 신이 나는 일입니다.~!
오우 3연승~!! 연승의 기쁨이란 이런 거군요~!
오늘 선수들의 모습에서도 전과는 다른 밝은 미소도 확인 할 수 있었구요~!ㅎㅎㅎ
아무튼 기분이 좋습니다.
경기끝나고 봉길 감독님이 우리 응원단, 미추홀 보이즈에게 다가올때 정말이지 제 가슴속에서
무언가 왈칵 하더군요~! 속된 표현으로 '개멋지다'라고 할 정도로요^^
예전에 우리 인천이 연패에 빠졌을 때 부산 원정경기때, 그 당시에 헸던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아챔을 숭의 구장에서 볼 날이 있을까? 했는데 이런 기세라면 한번 기대 해 볼랍니다.^^
고! 고! 유나이티드~!
봉길 감독님~! 더욱 힘내시고 오늘 짱 멋졌다는 점 기억애 주세요~!
인천은~ 나의 자존심~!! 나의 마지막 청춘의 영혼~!!!~~~^^
다음 서울 원정경기 승리을 기원하며.... 인유팬 여러분 굿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