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정때도 목청껏 응원했는데.. 오늘 경기도 무지 아쉽네요..
특히 심판이 우리쪽 파울을 안불어서.. 왠만하면 정신차려 심판이라는 말 안하는데
오늘은 서포터즈 콜리더분이 외치는데 같이 외쳤네요.. 후반에 이보가 들어와서 흔들어줄때는 마지막에 1점 넣고 이기는줄.. 진성욱선수도 아쉽지만 자신감이 붙은 플레이가 보기 좋네요 다음 경기때 다시한번 골넣고 영플레이어상 꼭 받길..
그런데 오늘 선수 입장할때 선수콜을 하는데 왜 이윤표 선수할때 선수콜을 안하나요??
무슨 잘못을 했길래?? 더더욱이 게임할때도 이윤표 선수가 공잡을땐 뒤쪽에서 야유까지 하던데;;;
열혈 서포터즈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인천유니폼 매년 사입고 사이트 매주 들어오고.. 네이버 국내축구 특히 인천관련 뉴스는 매일 보다시피하는데 도통 왜그런지는 잘모르겠네요 궁금합니다 답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인천이 9월달에 원정경기를 여섯 경기 연속으로 한다는데 상위권으로 좁히기 위해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