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스이자 인천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였던 문상윤 선수의 금메달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록 대회 내내 큰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우리 인천의 선수가 인천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는 점에 의의를!! 이제 병역문제도 해결했겠다 좋은 활약 보여줄 일만 남았는데 전북이나 북패 등 하이에나 같은 다른 케클 클럽들이 이전처럼 문상윤 선수를 쏙 빼갈까 심히 걱정되네요 ㅎ 그나저나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 직관한다고 몇년만에 문학경기장 방문했는데 숭의아레나의 시야에 적응되어 그런가 정말이지 관전하기 힘들더라구요~ 숭의아레나로 옮겨오기까지 어떻게 경기 봤는지 싶네요ㅎㅎ 축구 결승전때 약 4만 5천여명의 관중이 들어온걸로 기억하는데 결승전 관객수의 반만 들어와도 숭의아레나 매진일텐데;;; 암튼 내일 간만에 펼쳐지는 인천 홈경기에서 많은 관중수와 승점 3점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수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