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봉길 감독이아니었다면 인천이 1부리그에서 살아남을수 있었습니까?마땅한 선수영입도 제대로하지않고 기껏키워놓으면 팔아먹어버리는 상황에서 도대체 김봉길감독이 어디까지해야 어떻게애야 그대들은 만족하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언론에서 봉길매직이라는 별명을 지워준게 그냥 지워준거라고 보십니까? 매직이란 도대체 이해할수없는 상황속에서 엄청난 결과들을 마술처럼 만들어낼때 붙여주는 말이지 않습니까? 인천관계자분들 도대체 이런 양아치짓이 어디있습니까? 그대들은 진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시민프로축구단이 되고싶습니까? 정말 사랑받고 싶냐 이말입니다. 그동안 이런 열악한 한국프로축구에 현실에서 김봉길감독과 인천팬들이 만들어놓은 꿈과 희망 역사를 어떻게 이렇게 하루아침에 짓밟을수가 있습니까? 공든탑이 무너졌다고합니다. 정말 피땀흘려서 쌓아왔고 쌓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김봉길감독은 인천에 자랑이고 인천프로축구단이 만들어낸 엄청난 인재입니다. 맨날 클만한 선수 팔다보니 감독도 팔아야한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보배와 보물을 어디서 또 구한다고 멀리 싱가포르까지 가서 구합니까? 지금 이임생감독을 평가하는게 아닙니다. 싱가폴에서 잘 국위선양하고있는 감독을 왜 인천에 미운털 박히게 굴러온돌로 만드냐 이말입니다. 그대들은 시민구단입니다. 시민구단에 주인은 절대 시장이나 권력을 잡은자들이 아닙니다. 모든 권력은 시민으로부터 나오듯이 작금 인천프로축구단에 권리는 모두 시민들로부터 나옵니다. 대부분에 시민들에 절대적인 지지와 성원을 받고 인천에서 대한민국에 명장이 탄생할수있는 기회를 왜 스스로 차버리는겁니까?? 이제 40대에 젊은 감독 키워주지도 못할망정 어떻게 이렇게 상처를 내는겁니까? 저는 이제 인천유나이티드 응원 접기로 했습니다. 이런식에 철할이 없는 구단운영을 보면서 만사 정이 떨어져버렸고 이런 양아치같은 행동을 보면서 두번다시 인천을 응원하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저는 오늘부로 인천프로축구단 응원을 보이콧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