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감독 사퇴 당시에도 허감독 팬들이 많이 아쉬워했고 어수선 했습니다 그 후 허감독의 무능 전횡에 대해 알고난 후 지금은 인천에서 만큼은 허정무란 이름은 별로 긍정적이지 못한 이미지를 같고있죠 물론 지금도 허감독 좋아하는 팬들도 있고요...
장외룡 허정무 김봉길 등 등 좋은 감독이건 싫은 감독이건 인천유나이티드를 거치고 떠납니다 진정한 인천 팬들이라면 왔다가 떠나가는 인천구단감독들도 사랑해줘야 하겠지만 인천팬들 곁에 항상 머물러있을 인천유나이티드를 많이 이해해주고 사랑해줘야 하지 안을까 라고 생각해 봅니다
제가 알기에는 자진사퇴를 권유했었고 수차례 협의과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느팀 어느감독이건 잔여연봉을 일시불로 지급한 사례는 없을겁니다 그런데 기호일보 기사를 보면 구단은 내년2월 지급을 제시했지만 김봉길 감독이 잔여연봉 2억 을 당장 지급을 요구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