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축구라기보단 우왕좌왕 축구인듯! 감독선임이 늦어지면서 동계훈련일정도 지연되서 그런지 선수들끼리 손발이 너무 안 맞더군요...
90분 동안 말 그대로 우왕좌왕하다 끝났습니다... 선수단의 주요 전력들이 대거 이탈하고 이윤표, 용현진, 진성욱 등이 빠진거 감안해도 조금은 답이 안 나오는 개막전이었네요...빨리 정비하지 않으면 다다음주 전북과의 홈경기에서 대참사 나올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드네요 ㅠ
탁진원2015-03-08
작년 개막전 상주 원정때도 2-2로 비겼었는데 올해 개막 홈경기 역시 비겼었죠..걱정 입니다..다음경기 수원 원정에 그 다음은 인천 홈 전북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