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천 서포터는 장외 서포팅을 하였고 철창 하나를 두고 폭언과 폭설이 오고 갔다.
2008년 FC서울 서포터측의 현수막이 분실 되었다.
2008년 10월 10일 분실된 FC서울의 현수막이 문학경기장 2층에서 찢겨진채 버려져 있는것이 발견 되었다.
이에 분개한 서울 서포터는 장외 서포팅을 시도 하였고
이런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여 서울 서포터 1명이 엠블런스에 실려갔다.
프로축구연맹규정만의 문제가 아닌 형법의 문제입니다. 폭처법에서의 재물손괴, 그리고 일반폭행이 아닌 집단적폭행 그리고 각목이라 할수있는 응원깃발과 맥주캔을 소지하여 폭행 하였으므로 흉기 소지, 각각 1/2형량의 가중 처벌 대상입니다. 게다가 구단은 업무방해죄도 물을 수 있습니다. 구단이 마음만 먹는다면 피해자와 협조하여 정신도 못차릴 정도로 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