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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기분이..좋지만은 않습니다.

33306 응원마당 전현진 2015-05-22 585
저희 아들이 축구를 좋아하고 집도 인천이라 올시즌부터 직관하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31일 수원전 직관하려고 홈피에 들어와 쏘다니고 있습니다.

  기사도 읽고 응원마당에 들어와 응원글을 쓰려고 합니다. 그런데 써포터즈 여러분들이 싸우시는 걸 보니 제가 많이 순진한가봐요.
 
    뭘 많이 몰라서 그런거겠죠?  암튼 새로운 팬이 되려고 홈피에 들어와보시는 분들은 이러한 글들을 보고 많이 언짢으실 것 같아요.
 
    훈훈한 분위기가 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집이 부평구라 삼산동도 가까워 농구도 직관많이 하고 있는데요. 농구랑은 응원분위기도 다르고 경기장 규모도 다르고 다른 점이 많긴 하죠. 그래도 인천을 응원하는 마음만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기를 잘 해나가고 있는 인유. 응원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들과 이름이 같은 김도훈 감독님 힘내세요.
     
      경기력. 선수들..  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써포터즈 여러분 으쌰으쌰 분위기 만들어주세요
 

댓글

  • 저도 집이 부평구라 숭의 아레나 매번 갑니다.오늘은 장인어른 회갑때문에 못갔지만..우리아들은 7살이라 요즘 서포터즈 노래 부르는거 따라 합니다~^^
    이현우 2015-05-31

  • 반갑습니다 ~ 다시 좋은 분위기가 될 거라고 믿습니다.
    박명수 2015-05-24

  • 놀라운 사실은 그동안 시비를 건쪽이 인천 서포터였다면 이번 울트라스호크의 리더는 오히려 싸움을 피했고, 함께 집단 폭행에 가담했던 주변인들이 이번에는 싸움을 말렸다는 사실입니다. 서포터의 자정작용을 처음 봐서 저는 놀라웠고 인천서포터에게 꾸준히 비판을 한다면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만종 2015-05-22

  • 150412 울트라스호크와 FC서울 서포터의 집단폭행이 있은뒤 바로 그 다음 홈경기에서도 부천FC의 헤르메스 서포터와 가벼운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경찰에서도 리스크를 알고 있었고 구단에서도 인지 하고 있어 게이트를 지정하였지만 헤르메스가 경기후 동선을 이탈하여 S석 게이트로 가 도발을 하였고 가벼운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이만종 2015-05-22

  • 울트라스호크라는 서포터 강성 모임이 선수에게 물병을 던진뒤 다른 인천팬을 가짜팬이라 매도하여 서포터끼리 싸운적은 있지만 지난 과거 4일 서포터끼리 화해를 하고 합쳤고, 이번 싸움은 서포터와 일반관중들의 싸움으로 보는것이 정확합니다. 게시판에서 평온하다 하여 경기장에서 평온하다고 할수는 없는데...
    이만종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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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제 2015-05-27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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