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가 집을 담보로 잡고 돈을 빌려서 임시방편으로 해결 했다는데
인천 게시판은 조용 하네요.
축구전용경기장만 지으면, 투자를 해서 좋은 선수 영입을 하면
성적이 좋으면 다 해결될 것이라 생각들 하셨는데...
임금체불만 계속 이어지고, 저는 대표이사란 분이 담보를 잡고 돈을 빌려 월급을 준것이
안타깝지만 이해가 안됩니다. 다음 부터는 그런 안타까운 행동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책임감 때문에 그러신것 같은데, 참 좋으신 분 같은데 다음부터는 가정을 생각 하시어 그런 행동 하지 않으셨으면
밖에서는 시끄러운데 인천 게시판은 조용 하네요.
구단에서 어떻게 해결 해야 할 문제죠. 맞는 말씀입니다. 인천시가 해결 해야 할 문제가 아니므로. 제가 인천시민인데 더 이상 인천시 한테는 손벌리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인천시가 지금 빚에 허덕이는데도 올해에 더 많은 돈을 줬는데 또 인천시에게 추가 예산을 요구 한다면 그것은 구단이 해결 하는게 아니죠? 구단이 해결해야할 문제이므로 구단이 해결 하십시요.
이만종2015-06-01
임금체불 문제는 구단에서 해결해야 할 일이고 현재 노력을 하고 있으니 지켜보고 있는 중이지요.
팬들이 나서서 게시판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일은 아닌듯 해서 다들 조용히 있는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