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이후 주춤하다 오늘 완벽한 승리 였네요.
지난 전남전때 김도훈 감독님께서 맥아더 코스튬도 하셨는데, 어이없게 졌지만, 경기후 인터뷰 케빈이 골을 넣어서
그래도 고무적이다 하신게 오늘 경기에서 정확히 들어 맞네요. 케빈 폼이 점점 올라오는듯 합니다.
페북에서 전남전 이후 문제점 많이 보완했고 이를 갈고있다고 봤는데 딱 들어 맞네요.
오늘 경기 정말 멋졌고, 23번 윤상호 첫 출전에 어시스트까지 축하합니다.
김동석 선수 골 정말 멋졌고 열심히 뛰어준 인천 선수들 모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경기장에서 홈팀보다 더 크게 울려 퍼지던 인천 서포터 최고였습니다.
인유 서포터 목청은 타고 난듯합니다.
오늘 모두 수고하셨고, 인천에 승리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울산전도 박살 냅시다.
할수 있어 인천 2연승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