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구단이 판단하는 거죠. 서포터즈가 정할게 아닙니다. 응원을 왜 S석에서만 합니까. ㅎㅎ
이만종2015-06-24
큰소리로 응원 하고 싶으면 S석으로 가고 그냥 조용히 관전 하고 싶으면 E석으로 가면 됩니다. 야구도 응원석에서만 응원하고 그외 좌석은 그냥 조용히 관전만 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야구장은 한번밖에 안가봐서 잘 모르긴 하지만요)
손광현2015-06-24
그만합시다.이만종씨.
조진식2015-06-21
운동장에서 열심히 훈련 하는 선수들이 보고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서포팅 저게 뭐라고 저렇게 싸울까? 희한하게 보지 않을까요? 능동적이어서 축구장 관중들이 다 꿀먹은 벙어리가 됐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동적입니다. 그래서 구단이 응원을 주도 해야 한다는거에요.
이만종2015-06-19
다른 나라를 예로 드는건 계속 이야기 하지만 현지화 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능동적인지 수동적인지는 중요 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이 참여율이 높은가가 중요하지. 그리고 서포터즈가 왜 감소 했나요? 1년 전에 여러분들끼리 가짜지지자 진짜 지지자라고 싸웠잖아요. 여러분들끼리고 배척하나요. 그래서 떠난거지. 나이 들어 힘들고
이만종2015-06-19
댓글 수 늘어나면 님이 더 신나라 하시니 이제 저는 - 끝 - // 아... 이런 사람 무관심이 약인데.... 욱하는 바람에.... 또 말렸네.... // 어차피 시즌 끝나면 조용해 지는 사람인데.... // 이제 정말 끝
정지암2015-06-19
이런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응원이 충분히 훌륭한 컨텐츠로 자리 매김할 수 있었으나 '서포터즈에 대한 배척성'이 이 컨텐츠를 그들만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지는 않았나 생각합니다.
정지암2015-06-19
오히려 응원단장의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서, 치어리더 구경하면서 시키는 대로 하는 응원보다는 자발적으로, 능동적으로 응원하는 것이 더 좋은 응원문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함께 뛰면서, 노래하면서, 박수하면서, 소리지르며 응원하는 문화... 상상만 해도 가슴뛰지 않습니까?
정지암2015-06-19
다른 스포츠가 구단에서 제공하는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를 따라하는 수동적인 응원 문화로 흥했다는 논리는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메이저리그나 해외축구리그 보세요. 그런 수동적인 응원 없어도 다 흥합니다. 각 나라마다, 각 종목마다 알맞는 응원문화가 있는 것죠. 다른 스포츠가 그렇게 했으니 축구도 반드시 그리 해야 한다는 것은 좀 아니듯 합니다.
정지암2015-06-19
그럼, 마케팅 팀장이 우리가 마케팅 잘 못해서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겠습니까???? 아시다시피 님이 '서포터즈'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엄청 감소했습니다. 이 또한 서포터즈의 배척성 때문입니까???
정지암2015-06-19
그래서 그게 왜 감소 했냐 했더니 마케팅 팀장이 서포터즈의 배척성 때문이다라고 하잖아요. 그때 서포터즈 없었으면 그 관중들 유지 했거나 더 늘어났겠죠. 어느 스포츠에서 관중이 컨텐츠를 만듭니까. k리그 컨텐츠 실패 했죠. 그 컨텐츠는 다 서포터가 만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