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민 선수 이적과 관련해서 해당 기사를 봤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선수들은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하고, 구단관계자는 그런 선수들을 잘 관리해서 보다 나은 경기력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뒷바라지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서로 합심을 해야 좋은 결과가 있는 건데 기사를 접하고 좀 당황스럽네요...
2019년 좋은 경기력으로 많은 축구 팬들이 아레나 경기장에서 응원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 참 씁쓸합니다.
선수들에게 갑질하는 구단관계자는 반드시 색출되어서 선수들이 보다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으면 합니다.
2019년 한해는 정말 기대 될 수 있는 인천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천 할수있습니다. ~!!!!
정말 화가 나서 가입했네요... 부탁드립니다. 사실관계 따져보고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입니까?
정지성2019-01-17
제가 걱정하는 거는 이적이 아니라. 구단 관계자의 언행입니다. 누구보다 소중히 여겨야 하는 선수들을 그런식으로 대하는 것 자체가 참 안타까운 거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문선민 정도의 에이스를 대하는 자세가 그정도면... 다른 선수들은 어떨까요?? 제대로 경기에 임할까요? 말그대로 구단관계자 눈치보는 그런 인유가 싫다는 겁니다.
명덕재2019-01-16
자세히 알아보지않고 댓글달아서 죄송하며
글 쓰신분 말대로
정말 그런일이 있었다면,
남은 선수와 스태프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근절시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세미2019-01-16
문선민 아내분 sns를 찾아서 보았습니다.
문선수 아내분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해당관계자를 색출해서 인유관련업무에서 배제시키고
정식으로 사과시켜야할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선민선수에게 서운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예전부터 팀에대한 애정이 안보였다는 소수의견들과
어설픈? 아니 능숙하게 (달리말하면 정치인들처럼 굳이 욕을 안먹게끔
발언하는) 인터뷰를 진행하지못한것이 맞물려서 이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인유를 응원하면서 참 안타까운것이,
인천의 고위공무원이나 정치인등의 홍보내지는
치적으로 너무 많이 활용되고,
정작 축구팀으로써의 기능과 지원은
제대로 되지않는것같습니다.
옆에서 인터뷰기사 죄다 찾아본 남편은
화를내며 차라리 인천시가 아닌,
외국처럼 시민주부대표가 운영하는게
안세미2019-01-16
오해가 있으신게아닐까요?
구단에서 트레이드를 주도한게 아니라,
문선민선수가 먼저 인터뷰로 큰팀으로 가고싶다고 말했어요.
구간입장에서는,어차피 마음떠난선수이니
문선민선수를 매물로 트레이드 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남편말로는) 감독이 원하는 중앙수비수+현금으로 트레이드 했다고하니 인천이 남는 장사라던데요.
받아온 현금으로 다른 선수도 영입했다고 하니 더더욱
남는 장사라고 합니다.
어디까지가 맞는 의견일지 모르겠지만,
(저보다 신랑이 인유팬이라서요)
이번 트레이드를 비롯한 시즌전 이적시즌은,
잘 하고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음떠난 선수를 붙잡을순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