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자세한 설명은 남편에게 의지하고있지만,
시즌전 구단의 활보가 이렇게 멋져보일수가 없네요.
베트남선수는 문선민선수와 비슷한 역할을 맡게될거같네요.
수비진도 영입으로 굳건해지고
미드필더진도 알차게 보강하고.
(작년 직관이후로 축구공부 많이 하고있습니다 ^^;; )
개막전부터 직관갈 예정인데
올해는 작년보다 높은 순위에서 마무리지을수있을것같아
더 큰 기대가 됩니다
이천수 실장님과 감독님,그리고 기존의 선수분들
모두 모두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019시즌 상위권 가능 하다는 평 많아 좋은네요.. 개막전 만석 평소 경기 1만명 이상 위해 시즌권, 여성 학생 팬 아주 중요하네요..다 같이 노력하시죠..3.02토 오후2시 개막전 화 이 팅!
배한성2019-02-15
할수있어 !! 인천 !!
백동준2019-02-14
신랑이 처음으로 데려간 경기는
10년전 A매치였는데,
축구 잘 모르는 저한테 짜증내지않고 설명을 잘해줘서
같이 보기 시작한게 이렇게 되었네요 ㅎ
그러다 작년에 처음으로 K1리그 직관갔는데
때마침 인천 연패중에 올린 시즌2승경기가
임팩트가 커서 자주 가게되었습니다.
효태님도 같은 취미를 공유할수있는,
좋은분 만나실 가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