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권 참가자 등록자 자격으로 인하대 본관 시간 맞추어 갔습니다. 출정식 장소 본관앞에 줄이 뱀처럼 길더군요.
시즌권 패키지 받으려 했으나 없어서 수령하지 못했습니다. 왜 나한테 이런 일이 ㅜㅜ 개막식 현장수령 할수 있겠지요?
콩푸엉 선수를 실물로 보았습니다. 화면보다 더 잘생겨서 놀랐습니다. 사진한장 찍었습니다.
강당안에 빼곡하게 입장했습니다. 사람들이 한곳에 모이니 엄청난 열기 너무 더웠습니다.
3년 강등탈출이라고 놀리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지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프로축구 관전하러 갈테니까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 몸건강히 뜻한바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