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의 없음 그자체 였습니다.
도대체 모가 문제입니까?
이제 겨우 5라운드 인데... 출정식에서...개막전에서의
눈빛... 자신감... 응집력... 모두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서로서로 격려도 없고, 뒷받침도 없고, 협력도 없고
그저 인천팬의 함성소리만 있네요
참... 인천팬이라는거....
참...
아직 시즌초반입니다.
지난시즌 전북에게는 강세였습니다.
주말 전북 원정에서...
다시 뛰는 인천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승패와 상관없이 '뛰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인천팬이라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