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는 그렇다쳐도 하마드도 별 활약상도 없음 진짜 남준재 선수 저는 K리그 원래 잘안보기는하는데요 오늘보니까 스피드도 압도적으로 빠른것도아니고 몸싸움이 사기적인것도아니고 드리블이 압도적인것도 아니고 제가 느끼기기에는 그냥
평범 무난한 선수인데 왜자꾸 나는 월클인데 내실력 때문에 경기가 안풀리는게 아니라는 듯이 짜증만내죠?? 유벤투스 호날두인가요??? 호날두는 월클이긴했었는데 박세직 선수도 골격도 크고 덩치는 큰데
중원에서 볼잡고 조기축구 아저씨처럼 무조건 뒤도는데 상대 압박 오면 휘청휘청하면서 볼간수도 못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한테 단순한 패스도 조금씩 엇나가버리던데 이러면 빌드업을 대체 어떻게 한다는건지 진심 너무심각한데
문창진 선수도 가끔 번뜩이는 드리블 보이긴 하는데 빌드업 자체도안돼면 소용이없지 수비가 실점한다음에 와리가리만 하면 체력만빠지는데 이거 진짜 누구한테 승점3점 딸수잇나요 지금 이팀으로 진짜 승점 못딸거같은데 이거
아니 정동윤 선수 진짜 어이없는게 크로스도 자꾸 사람없는데 올리던데 프리 상황에서 아니 진짜 이거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해요 진짜로 그리고 경기 70분대부터는 본인들도 본인들 실력차 지금 용병도 없는 상주상무 상대로 선제골 넣고 역전골까지 박
혀 버리니까 그냥 멘탈나가가지고 실력차 실감하는지 얼빠진얼굴로 경기거의 반포기 하면서 뛰고 화나서 파울 강하게 하던데 이건근데 진짜 정신력 문제가아니라 그냥 선수단 자체가 실력이 여기서 생존하기에 어려움이 있어요 2부에서 허덕이는
전남이 자꾸 겹쳐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