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 경질 직전 까지, 1승 1무 5패
경질 후 2무 4패 입니다.
준비 없이 감독을 경질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위함을 초래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네요.
신임 감독에게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주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했다면, 숨을 고르고 팀을 재 정비 할수 있었겠지만, 결국 기회를 얻지 못했죠.
실날같은 시간 마저도 허락되지 않은 상항이네요.
이젠 감독을 포함해 선수단 전체가 더 조급해질 수 밖에 없겠지요.
남은경기는 25경기,
필요한 승점은 대략 40점.
25경기에서 10승 10무를 거둬야 가능한 수치 입니다.
팀에는 두번의 터닝포인트 기회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6월 A매치 휴식기가 있고,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지요.
이 두번의 기회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남은 시즌을 좌우 하리라 보입니다.
생존왕, 잔류왕....
몇번 우연히 반복된 행운을 실력이라 착각하면 곤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