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학경기장이 통통 비워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K2리그에서 문학경기장에 7000명이나 들어온것을
아십니까? 대부분 1000명을 밑도는 관중수였으나 문학경기장은
달랐습니다. 제 생각에는 인천 FC가 당장은 몰라도 5년안에
흑자를 낼 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전의 공설운동장에서 하는 것은 정말로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일단 예전의 공설운동장은 시설이 낙후된 것은
물론이며 잔디의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이런 곳에서 하면 선수들이 부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중입장에서 본다면 문학경기장보다 좋을게 하나없죠...
거기다 만약에 공설운동장에서 한다면 문학경기장 엄청난
적자납니다. -ㅁ-;;
좋은 경기장 만들었으면 당연히 좋은경기장에서 경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