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자나 르뵈프, 이에로, 과르디올라, 바티스투타등 카타르가
엄청 돈을 퍼부으면서 이름값이 꽤 있는 선수들을 끌어모으는데
현재 루머에 의하면 라르손이나 오코차, 카누, 블랑, 음보마 등도
카타르 이적설이 있더군요. 아무래도 블랑 같이 맨유에서 뛰던
수비수를 보는 것도 좋겠지만 여러 모로 생각해볼때 일단은 공격수를
화려하게 해야 여기저기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으니
-보통 조명을 받는게 골인데 수비수보단 공격수가 골 넣을 기회가
많겠죠- 공격수들중 생각해보는것도..
물론 엄청난 돈을 퍼부어야 겠지만요 ㅡㅡ;;
바티스투타가 2년계약에 800만 달러 정도였던가요? 허허;;;
흑자도 장담할 수 없는 K리그에 그런 돈을 쏟아붓는것 보단
인천의 프랜차이즈 선수를 키우는게 훨씬 좋고 하겠지만...
음.. 그냥 인천에 석유가 하나 터지지.. ㅋㅋㅋ
아무튼 어떻게 되든 화이팅! ^^
그리고 이름공모중에 1413 인천이던가?
이 이름이 가장 인상깊은것 같네요. FC 인천 이라는 이름이 가장
맘에 들었었는데 .. 유치하게 이것저것 붙이는 것보다..
1413 인천은 멋진 것 같네요.
음.. 1등상품이 도요타컵이니.. 좋은 아이디어를 빨리 생각해내야 할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