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구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좀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대구 fc의 경우만 보더라도 선수수급을 먼저 한다음
k리그에 참가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감독을 영입하고 고교선수나 실업선수 위주로
팀을 구성한 뒤 1년정도 동안 k2리그나 2군 리그에 참가
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경험을 쌓은 다음에 스타급의
fa선수들이나 값싼 용병등을 끌어모아서 본격적으로 k리그에
참가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k2리그에 참가하는 동안만 홈경기 입장료를 받지 않거나
이벤트를 여는 등 인천시민들의 연고의식을 형성시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유소년 시스템의
확립입니다.
인천시의 중학교나 고등학교등과 연계를 맺어서 인천출신의
선수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엠블렘은 돗대모양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