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을 하늘색으로 하자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혹시나 해서 인피아에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인천을 상징하는 색도 아니더군요.. 아니 색이 없더군요...
물론 하늘색 상의의 흰색하의 하면 깔끔하긴 합니다,,,
그러나 대구와.. 겹칩니다..
(대구시 홈페이지에 상징색이 하늘색으로 나와 있다고 아더군요..)
그리고 수원이 파란색
근데.. 태극무늬 탓에..그런지..
우리나라 프로스포츠의 80%이상이 퍼런색이나 아니면 벌건색이죠,,
그런데도 하늘색을 추천(?)하시는 분들은 바다와 공항탓인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유니폼색은 연고지의 지역색도 중요하지만..
팀을 상징하는 것이기에
다른팀이 사용하지않는 그 팀만의 독특한 색이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엔 앞에 어던분께서 올린 하늘색 바탕에 검정색 두줄도 좋습니다..
저는 상의는 군청색(위에 Victory 글씨색) 바탕에 하늘색의 핀스프라이트(양키스의 줄무늬있죠..)
하의는 흰색 했으면 합니다..
양말 군청색이면 괜찮을 듯 합니다..
아니면 상의는 군청색(위에 Victory 글씨색) 바탕에 하늘색의 3줄의 3늘색 세로줄,,
하의 흰색에 군청색 양말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