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의 특징은 당연히 월등해야 한다는거죠..
하지만 그런 용병들을 꼭 브라질 유럽강국등에서 찾아야할까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최근 유럽 빅리그들은 축구 중, 후진국에서 감초선수 몇명등을 대려오죠
왜냐면 그것은 중계권과 티셔츠 판매등의 돈되는 사업을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천구단이 브라질 용병을 대려온다치면 브라질의 3R 이나 카를로스등처럼 중계하려들거나 티셔츠를 살까요? 아니죠 최소한 한명의 선수는 축구 중, 후진국의 선수면서 잘하는 선수를 써서 사업을 잘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