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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들은 왜 동양의 조그만 나라를 위해 헌신을?

5460 응원마당 또울 김용용 2004-02-10 88
왜 자기 생명을 걸고 남한을 위해 싸웠을까? 정말로 우리를 형제로 생각했을까? 뭔가의 동질감을 느꼈는가? 아님 단군할배가 바람을 피워서 터키와 우리는 배다른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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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 선수는 이제 한물간 선수입니다.

인천팬 2004-02-10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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