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창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합니다. 또 감독선임에 있어서도
외국 블라제비치같은 명장을 영입한다는 소리를 듣고 가슴 뿌듣함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인천에는 왜 프로축구가 없을까 불만도 있었지만 그리고 대전같은 도시가 부러웠지만 이제 부러울게 하나도 없고 문학경기장에 가서 직접 프로 축구를 볼수 있다는것이 저에게는 행운처럼 느껴집니다. 부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같은 경영방식을 도입하여 알차고 흑자를 내고 더욱더 시민을 하나로 만들고 인천을 알리는 그런 구단이 되길 바랍니다. 인천 화이팅!!!!!!!